|
|
영통 홈플러스 옆에 동물병원에 최근 새끼 고양이를 낳았는지 꼬물이들이 꼬물꼬물.. *_*
완전 쪼꼬만 아가 냥이들을 보니, 처음에 우리 애기들 밟을까 겁나던 그 때가 생각났다.
완전 쪼꼬매서 한 손바닥에 올릴 수도 있었는데... 이제는... 엄청 무거워지신.. -_-;;
그래도 수술 잘 마치고 예쁘게 아물어서 이제 깎았던 털들도 보솔보솔 올라오는 걸 보니 기특하다.
수술하고 났더니 코코도 타마도 둘다 애교가 많아져가지고 엄청 부비부비.
뽀샵으로 수술자국은 날려주시고... 뒤집어진 우리 타마 어린이.
얼굴이 동글 동글 *_*

수술 후, 부쩍 물을 먹지 않아서 겁이 덜컥 나서 냐옹이 정수기 구입.
냐옹씨들은 물을 안먹으면 엄청 위험하다고 한다.
사람도 정수기 물을 못먹고 있는데... 니들 팔자가 좋구나. 에헤야~
처음 정수기를 받고 엄청 신기해하고 있는 코코와 타마 어린이.

필립스 냐옹씨 배달.

뭥미. -_-;

세계 최초? 식탁에서 밥먹는 냐옹 사마. 타마 어린이.
쥐돌이 앞에서도, 통통볼 앞에서도 절대 움직이지 않지만,
밥을 향해서라면 어떤 고난이 자세도 모두 소화. ㅡㅡ;

쥐돌이를 코끝에 얹어 주니 이게 모냐는?

코코는 바로 사냥 준비. ㅋㅋ.
아고 예쁜 우리 코코. *_*

무럭 무럭 잘크자.
털은 좀 그만 뿜어대렴.
니털 니가 먹다가 쾍쾍 거리지 말고. ㅜ.ㅠ |